
풀칠
매주 수요일 밤 12시
<풀칠>은 입에 풀칠만 겨우 하는 K-직장인 4명이 불안에 시달리면서도 멈출 수 없는 사회초년생을 위해 첫 출근, 연봉협상, 상사와의 점심시간 등 밥벌이의 슬픔과 기쁨, 일과 삶 사이에 놓여있는 것들에 대해 쓴 글을 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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